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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자인진흥원 ‘디자인 유레카 2018’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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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5월 26일
  • 1분 분량
  • 유영준 기자

  • 입력 2018.05.26 01:50


(왼쪽부터) 김창희 원데이원커뮤니케이션 대표, 윤주현 한국디자인진흥원 원장, 유문화 베트남 나이스글로벌코리아 대표.<사진제공=한국디자인진흥원>
(왼쪽부터) 김창희 원데이원커뮤니케이션 대표, 윤주현 한국디자인진흥원 원장, 유문화 베트남 나이스글로벌코리아 대표.<사진제공=한국디자인진흥원>

[이뉴스투데이 유영준 기자] 한국디자인진흥원이 25일 코리아디자인센터 세대융합 창업캠퍼스에서 ‘디자인 유레카 2018’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의 창업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투자유치와 유통·판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유통입점 지원과 투자지원으로 이원화해 진행된다. 국내외 유통사와 벤처캐피탈 등의 바이어를 초청해 21개 창업팀의 상품전시를 비롯한 상담회도 함께 운영된다.


창업팀 중 하나인 원데이원커뮤니케이션이 만든 폰케이스 ‘필릿(FILLIT)’의 베트남 진출이 확정됐다. 현장에서 베트남 국영 유통사인 나이스글로벌과 2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필릿은 오는 10월부터 베트남 왓슨스, 가디언 등의 화장품 매장에서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한국디자인진흥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우수 퇴직인력과 청년창업자를 연결해 창업에 필요한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을 추진해 왔다.


세대융합 창업캠퍼스의 21개 창업팀은 창업 이후 일자리창출 40명, 매출 822백만원, 추가 민간투자 682백만원을 달성한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는 약 22개의 창업팀을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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